성연씨의 이런 일상의 그림들 너무 좋아요. 단순한 선들에서 오는 느낌도 좋구 인물들도 왠지 코믹하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드로잉을 할때 자꾸 묘사를 하려고 하는 습관을 가진 저에게는 좋은 자극을 주는것 같아요.^^
하하 고마워요. 코믹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릴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앞에 고개숙인 남자가 남편인데, 빨리 그리고 가자고 하도 재촉을 해서, 휙휙 그리다 보니, 간단하게 묘사되는것 같아요. 제 성격인것 같기도 하구요. 자꾸 그릴수록 묘사가 없는 그림에 끌리게 되네요.그림도 자기를 알아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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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씨의 이런 일상의 그림들 너무 좋아요. 단순한 선들에서 오는 느낌도 좋구 인물들도 왠지 코믹하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좋아요. 드로잉을 할때 자꾸 묘사를 하려고 하는 습관을 가진 저에게는 좋은 자극을 주는것 같아요.^^
ReplyDelete하하 고마워요. 코믹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릴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앞에 고개숙인 남자가 남편인데, 빨리 그리고 가자고 하도 재촉을 해서, 휙휙 그리다 보니, 간단하게 묘사되는것 같아요. 제 성격인것 같기도 하구요. 자꾸 그릴수록 묘사가 없는 그림에 끌리게 되네요.그림도 자기를 알아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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