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1.2012

birthday

저는 선보다는, 면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서는 그냥 자유로운 선이 좋은것 같아서, 정리하지 않았어요.

5 comments:

  1. 도톰한 종이에 인쇄된 느낌이예요. 누군가의 생일에 맞춰 그리신건가요? 전체적인 복숭아 색이 케잌을 더 맛있을 것 같이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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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직 인쇄되지 않고, 포토샵 화일인데, 인쇄된 느낌이 들었다니 기분이 좋은데요. 제가 프린트메이킹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쪽으로 그리게 되는것 같아요. 제 친구가 사랑하던 강아지가 죽어서 슬프다고 해서, 그리게 된 그림이에요....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카드로도 쓰일수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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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선의 느낌과 색, 캐릭터의 분위기 모두 너무 좋네요.인쇄된 느낌도 좋구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어서 친구가 무척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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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 카드보면 친구에게 큰 위로가 될꺼 같아요. 자연스런 선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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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 넘 귀여워요 언니~~^^ 역시 마음의 선물이 짱인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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