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013

duck and chicken

저번에 제가 그렸던 그림을,식당벽에  제동생이 저렇게 그려놨어요. ^^ 사인은 않넣어도 되는데... 사인까지. .. 좀 더 잘그릴걸 후회되네요. 

4 comments:

  1. 어머, 너무 멋져요. 큰 싸이즈로 보니 더 재밌고, 예쁜 것 같아요. 옆에있는 목각 말도 너무 멋져요. 강아지가 그림을 인죠이하고 있는 듯해요.

    ReplyDelete
  2. 바탕벽색이 있어서 흰 오리가 잘 사는 것 같아요.

    ReplyDelete
  3. ㅎㅎ 귀여워요. 동생도 그림을 잘 그리시나봐요. 벽색과 아주 잘 어울리네요. 옆에 말도 있고 강아지도 있어서 왠지 농장의 느낌이 나네요.^^ 사람들이 즐거워하면서 볼것 같아요.

    ReplyDelete
  4. 오~ 멋진데요~ 동생분도 재주가 좋으신가 봐요.
    정말 주변환경과도 잘 어울리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벽화같아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