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카드를 만들어 보는데, 첫째 그림은 조 슬퍼보이나요? :)
첫째그림은 슬픈느낌도 조금 있고, 생각하게 하는 것 같구요. 두변째 그림은 산뜻해요. 컬로도 그렇고 구름의 작은 손과 물뿌리게에 물 떨어지는 표현이 앙증맞아요. 그렇군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네요....
앗 벌써 발렌타인데이가 오는군요.두그림 다 인상적이네요. 위의 것은 느낌이 강렬하네요. 왠지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도 느껴져요. 밑의 싸인도 너무 이쁘구요. 두번째것도 단순하면서 좋은 메시지를 주는것 같아요. 사랑은 항상 조심스런 마음으로 돌봐줘야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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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카드를 만들어 보는데, 첫째 그림은 조 슬퍼보이나요? :)
ReplyDelete첫째그림은 슬픈느낌도 조금 있고, 생각하게 하는 것 같구요. 두변째 그림은 산뜻해요. 컬로도 그렇고 구름의 작은 손과 물뿌리게에 물 떨어지는 표현이 앙증맞아요. 그렇군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네요....
ReplyDelete앗 벌써 발렌타인데이가 오는군요.
ReplyDelete두그림 다 인상적이네요. 위의 것은 느낌이 강렬하네요. 왠지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도 느껴져요. 밑의 싸인도 너무 이쁘구요. 두번째것도 단순하면서 좋은 메시지를 주는것 같아요. 사랑은 항상 조심스런 마음으로 돌봐줘야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