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2013

sketches



4 comments:

  1. 할아버지께서 여름에 팬티만 입고 벌러덩 쉬고있는 모습같아 재밌어요.
    고양이도 주인따라 완전 느긋한 모습이네요.
    실제로 보고 그린 건가요?

    전, 요즘 그림을 그릴 엄두도 나지 않는데,
    이럴때 다른 사람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펜을 들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ReplyDelete
  2. 고즈넉한풍경이 평화로와보이네요.하늘이 크게 자리한 구도가 좋아요.
    고양이 사랑하는 분들의 모습도 한가롭고 따뜻해보여요.
    모델들이 좀 특이하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오른쪽분은 간디같아요. ^^ 계용씨 스케치 오랜만에 보니까 좋네요..^^

    ReplyDelete
  3. ㅎㅎ 어느 유명한 일러스트의 사진인데(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네요) 느낌이 재밌어서 그렷어요. 아마 왠쪽은 젊었을때고 오른쪽은 더 올드해졌을때 모습같아요.

    ReplyDelete
  4. ㅋㅋ 할아버지 엄청 릴렉스 하고 계시네요!
    저도 하도 그림 안그리다 이러면 진짜 클나겠다 해서 한 이주동안 틈틈이 그리고 있는데 영~~ 이상해서 올리지도 못하네요!
    ㅋㅋ좀 진정되면 곰방 또 올릴께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