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2013

Sketches



6 comments:

  1. 얇은선으로 술술술 그린듯한 느낌이 아름다워요. 편안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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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언제나 봐도 잼나는 풍경 스케치예요.
    얼마전 카페가서 사람들 그릴라하는데 왜케 안되는지..^^;; 다들 한 5분만 멈춰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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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그림보면서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사실 저한테는 한번도 가본적 없는 낮선장소인데... 이런게 그림이 만드는 힘인거 같아요.

    저는 두번째 나무그림에 눈이 가네요. 많이 힘들지만 꿋꿋하게 버텨내는 생명력이 느껴지네요. 자연스런 펜선이 더 돋보이게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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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희씨, 그래서, 저도 핸드폰으로 사진찍어 넣고 그릴때가 많아요. 계용씨 그림 다시보니 선이 너무 편하고 자신감있게 술술 그리신게 너무 좋아요. 그림 많이 그리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자신감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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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ㅎㅎ 고마워요. 위의 풍경은 미루나무랑 산때문에 왠지 한국스런 느낌이 나서 친근하게 느끼셨나봐요. 가운데 나무는 뒤뜰의 피크트린데, 가지가 너~무 많아서 그리다 말았어요.^^; 밑의 사람들은 저도 사진을 보고 그렸어요. 요즘은 영화를 틀어놓고 그려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영화에는 좀더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표정들이 나오니까 재밌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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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 그리는 것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받은 느낌을 위주로 자기화해서 그려보면 재밌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술술 그리신 느낌을 받는 건 이걸 그릴때 무척 편안하게 그리고 인죠이 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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