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2013

상민이와 상지

우리 아이들 친구의 쌍둥이 동생들이에요. 이란성 쌍둥이라 얼굴이 틀리게 생겼지만 웃는 모습은 닮았어요. 둘이 어찌나 잘 웃는지 생각날때마다 저도 웃게되네요.

5 comments:

  1. 정말 웃는 모습이 닮은 자매네요.
    자매끼리 이렇게 사이좋게 자란다면 쌍둥이 키우는 엄마 보람될 것 같아요.
    상민과 상지... 이름도 흔하지 않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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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이는 키우실땐 힘들지만, 자라면 왠지 든든할것 같아요. 얼마나 이쁠까요? 그림이 이쁠지, 실물이 이쁠지... 이쁘게 느껴지는 아이들이네요. ^^ 저렇게 서로 꼭 손 붙잡고 다니는 아이들 보면 밥 않먹어도 배부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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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물은 햇볓에 잔뜩 그을러서 아주 까맣지만 웃는모습은 정말 이쁘죠.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엄마는 항상 지쳐있지만 그래도 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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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정말 즐거워보이는아이들이네요. 어떤 성품의 아이들인지 웬지 알수 있수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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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귀여워요!! 아응 나도 쌍두이 낳고 싶다!!이란성으로 한번에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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