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2013

drawings on napkins


며칠전 카페 창밖으로 보이는 어떤 가족을 그려봤어요.  냅킨을 볼때마다 한번 그위에 그려보고 싶었는데 붓펜이 딱이네요. ^^

4 comments:

  1. 냅킨에 그리는 그림은 어쩐지 자유로와 보여요.
    붓펜이랑 정말 딱이네요.
    옆에 있는 리사이클 문구도 예술적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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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나 계용씨 붓펜느낌 너무 좋아요. 티슈라서 더 부르럽게 퍼지게 느껴지나봐요.
    선의 느낌이 동양화 느낌보다, 깃털달린 서양식 펜으로 그린듯한 느낌이 나요. 음악클레스 인가요? 쪼그만 아이들이 악기 들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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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트 클라스만 하는 커뮤니티 센터예요. 이 엄마가 다섯아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머리색이 모두 엄마랑 똑같은 밝은 금발이라 한가족인걸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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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붓펜느낌이 연필선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엄마에게 뭔가 조르는 아이모습이 귀엽네요.
    연주하는 아이들 그림보니 갑자기 현악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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