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킨에 그리는 그림은 어쩐지 자유로와 보여요.붓펜이랑 정말 딱이네요.옆에 있는 리사이클 문구도 예술적으로 보여요.
어머나 계용씨 붓펜느낌 너무 좋아요. 티슈라서 더 부르럽게 퍼지게 느껴지나봐요. 선의 느낌이 동양화 느낌보다, 깃털달린 서양식 펜으로 그린듯한 느낌이 나요. 음악클레스 인가요? 쪼그만 아이들이 악기 들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아트 클라스만 하는 커뮤니티 센터예요. 이 엄마가 다섯아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머리색이 모두 엄마랑 똑같은 밝은 금발이라 한가족인걸 알겠더라구요.^^
붓펜느낌이 연필선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엄마에게 뭔가 조르는 아이모습이 귀엽네요.연주하는 아이들 그림보니 갑자기 현악기 배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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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에 그리는 그림은 어쩐지 자유로와 보여요.
ReplyDelete붓펜이랑 정말 딱이네요.
옆에 있는 리사이클 문구도 예술적으로 보여요.
어머나 계용씨 붓펜느낌 너무 좋아요. 티슈라서 더 부르럽게 퍼지게 느껴지나봐요.
ReplyDelete선의 느낌이 동양화 느낌보다, 깃털달린 서양식 펜으로 그린듯한 느낌이 나요. 음악클레스 인가요? 쪼그만 아이들이 악기 들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아트 클라스만 하는 커뮤니티 센터예요. 이 엄마가 다섯아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머리색이 모두 엄마랑 똑같은 밝은 금발이라 한가족인걸 알겠더라구요.^^
ReplyDelete붓펜느낌이 연필선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엄마에게 뭔가 조르는 아이모습이 귀엽네요.
ReplyDelete연주하는 아이들 그림보니 갑자기 현악기 배우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