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중의 풍경 같아요. 사람이 적은 곳에 있는 자연은 좀더 와일드하고, 선들이 더 살아있는 것 같아요.아이들과 남편과 같이 주말 여행하셨나봐요.
우와, 전 뱅쿠버 경치는 케이트씨의 그림으로 먼저 공부하네요~~. 뱅쿠버의 자연이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하던데,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정말 선들이 휙휙 지나간 느낌이 나는게 영감 받으신데로, 거침없이 그린 느낌이 나서 좋아요. 쭉쭉 뻗은 나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역시 캐나다 답네요! 산들이 쭉쭉 뻗은것이 여기서 살면 우리 남편 아토피 싹 들어갈거 같아요~~ㅋㅋㅋ
ㅋㅋㅋ 언제 한번 벵쿠버 놀러오세요. 이곳 여름은 캘리포니아 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오~ 완전 멋지네요. 저런 거대한 자연앞에 서면 지금 내고민이나 걱정은 정말 하찮게 느껴질것 같다는...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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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중의 풍경 같아요. 사람이 적은 곳에 있는 자연은 좀더 와일드하고, 선들이 더 살아있는 것 같아요.
ReplyDelete아이들과 남편과 같이 주말 여행하셨나봐요.
우와, 전 뱅쿠버 경치는 케이트씨의 그림으로 먼저 공부하네요~~. 뱅쿠버의 자연이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하던데,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ReplyDelete정말 선들이 휙휙 지나간 느낌이 나는게 영감 받으신데로, 거침없이 그린 느낌이 나서 좋아요. 쭉쭉 뻗은 나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역시 캐나다 답네요! 산들이 쭉쭉 뻗은것이 여기서 살면 우리 남편 아토피 싹 들어갈거 같아요~~ㅋㅋㅋ
ReplyDeleteㅋㅋㅋ 언제 한번 벵쿠버 놀러오세요. 이곳 여름은 캘리포니아 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ReplyDelete오~ 완전 멋지네요. 저런 거대한 자연앞에 서면 지금 내고민이나 걱정은 정말 하찮게 느껴질것 같다는...
ReplyDelete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