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3

sketches in Deep Cove



밴쿠버 북쪽의 딥코브라는 마을에 서 그린 그림이에요. 

5 comments:

  1. 깊은 산중의 풍경 같아요. 사람이 적은 곳에 있는 자연은 좀더 와일드하고, 선들이 더 살아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남편과 같이 주말 여행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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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전 뱅쿠버 경치는 케이트씨의 그림으로 먼저 공부하네요~~. 뱅쿠버의 자연이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하던데,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정말 선들이 휙휙 지나간 느낌이 나는게 영감 받으신데로, 거침없이 그린 느낌이 나서 좋아요. 쭉쭉 뻗은 나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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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역시 캐나다 답네요! 산들이 쭉쭉 뻗은것이 여기서 살면 우리 남편 아토피 싹 들어갈거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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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ㅋ 언제 한번 벵쿠버 놀러오세요. 이곳 여름은 캘리포니아 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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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 완전 멋지네요. 저런 거대한 자연앞에 서면 지금 내고민이나 걱정은 정말 하찮게 느껴질것 같다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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