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2013

Henry


요즘  한 프로덕션 컴퍼니의 프리렌서 일로 캐릭터와 컨셉아트일을 하고 있어요.  최종 캐릭터가 결정되서 디벨롭하고 있는데 위의 것은 눈이 좀 작고  밑의것은 조금 더 크게 했어요. 
저는 좀더 작은눈이 개성있고 장난꾸러기 처럼 느껴져서 좋은데,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5 comments:

  1. 정말 착하면서 장난꾸러기 일것 같은 아이네요.
    전 둘다 비슷한 것 같긴 한데, 위의 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작업 재밋게 풀어가고 계신 것 같아요.

    ReplyDelete
  2. 오븐밑으로 야구하는건가요? 너무 귀여워요. 부엌도 아기자기하구요.
    제가보기에 , 눈이 둘이 그렇게 큰 차이가 있게 느껴지진 않아요,둘다 좋아요.
    세희씨가 장난꾸러기 전문인데, 코가 더 납작하다던가, 주근깨가 있거나, 눈썹이 짧고 두껍고, 옷을 좀 삐딱하게 입으면 (단추가 풀러져 있거나, 양말이 흘러 내리거나 하면 개구장이 느낌이 더 날거 같아요. ㅎㅎ.

    ReplyDelete
  3. 의견들 주셔서 고마워요. 꼬마가 야구하는것을 상상하는 모습이 맞아요. 스포츠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에요. 디렉터는 좀더 큰눈을 좋아하네요. ^^

    ReplyDelete
  4.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야기일것같네요.

    저도 둘다 귀엽네요.
    근데 헤어스타일이 단정해서인지 조금 모범생같은 느낌이 들어요. 웬지 엄마말 잘들면서 착하게 놀꺼같은~

    ReplyDelete
  5. ㅋㅋ귀여워요!! 그래도 왠지 착할거 같은 아들~?^^ 저도 눈크기는 크게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크게 보고 비교해보면 전 밑에 쬐금 더 큰 눈이 좋은거 같아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