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2013

first day of preschool

아들은 잘 놀고 있음에도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은 조금 초초했던 첫날.

2 comments:

  1. 걱정 가득한 엄마 표정이 살아있어요. 은주씨만의 우아한 포즈랑 흘러내리는 치마 자락 표현이 돋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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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들의 첫 등교날 이었나봐요. ㅎㅎ 걱정 많이 돼죠... 표정에 정말 잘 나타났네요. 포즈와 옷, 옆의 가방은 우아하고 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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