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그림은 책커버 인가요? 색 조합이 명쾌하고 예뻐요. 동물들을 선으로 표현하고 재목은 종이로 오린것처럼 표현한것도 기발하구요. 세번째 그림은 오른쪽 바탕이 검은색으로 거북이의 심리를 잘 나타내는것 같아서 좋네요. 네번째것은 컴포지션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Yes You Can' 이라는 말이 일관성있게 노란색 점선에도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살짝 옆으로 옮겨도 될것 같아요. 다섯번째 그림은 레드가 살짝 강하게 느껴지고 코끼리 눈이 조금 약하게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글과 그림은 너무 예뻐요.^^여섯번째는 성연씨 말데로 나무 밑둥이 살짝 위로 올라가야겠네요. 그리고 그림자가 바닥색도다 좀더 어두우면 더 자연스러울것 같아요. 만약 캐릭터들을 모두 같은 어두운 색으로 하고 새의 빨간색을 그림자로 넣으면 어떨까요? 마지막 그림은 세로로 그림이 그려지고 별자리와 달이 들어간것도 재밌네요. 코끼리 왼쪽눈 밑의 하얀별이 눈과 겹쳐서 라인이 매끄러워 보이지 않는것 같아요. 오른쪽 눈에 별이 들어간것은 너무 좋네요. 와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이것을 볼로냐에 보내실건가요? 저도 어제 'Blondilocks' 그림을 컬러카피 해서 보냈어요. 손으로 그린 오리지널이 아니라 걱정은 덜돼는데, 왠지 샘플을 보낸느낌이라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계용씨 너무 너무 고마워요. ^^ 모두 도움이 되어요. 괜챦겠지 하면서, 빠뜨린 부분들 확실히 지적해주시니, 좋았어요. ^^ 노을지는 그림도 덕분에 더 좋아졌구요.볼로냐 벌써 부지런히 보내셨군요. 저도 이번주 안으로 한번 해볼께요. American Society 일러스트레이션이랑, 한국 CJ 등등도 아마 가을에, 또 컴프티션이 있는것 같아요.컴프티션이 큰 의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데드라인에 맞추느라 작업해서 좋은것 같긴해요. ^^ 그래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볼로냐 한번 가보는게 꿈이네요. ^^
산수씨, 너무 늦게 들어왔죠? 미안해요. 작업이 수정을 통해서 깔끔하게 예쁘게 완성되었네요. 축하드려요. 전 제목 오픈페이지가 너무 좋아요. 자유로운 레이아웃에 자연적인 색상에. 흥미를 일으켜요.
나무둥지위에 초를 밝혀 생일케잌을 안 아이디어가 산수씨 다워요. Kate씨가 지적한 몇가지 작은 요소 외에는 모든게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요. if you can see 페이지에서 나무둥지 올리는 거랑 그림자를 약간 어둡게 하는 것 말이예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달빛을 받은 캐릭터들을 핑크빛으로 표현하신 것 탁월해요. 아, 전 처음 오픈 페이지에서 외로운 거북이가 잘 나타나긴 한데 개인적으로 블랙 대신 아주 어두운 블루나 보라 정도가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개인적 생각이구요.
두번째 그림은 책커버 인가요? 색 조합이 명쾌하고 예뻐요. 동물들을 선으로 표현하고 재목은 종이로 오린것처럼 표현한것도 기발하구요. 세번째 그림은 오른쪽 바탕이 검은색으로 거북이의 심리를 잘 나타내는것 같아서 좋네요. 네번째것은 컴포지션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Yes You Can' 이라는 말이 일관성있게 노란색 점선에도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살짝 옆으로 옮겨도 될것 같아요. 다섯번째 그림은 레드가 살짝 강하게 느껴지고 코끼리 눈이 조금 약하게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글과 그림은 너무 예뻐요.^^여섯번째는 성연씨 말데로 나무 밑둥이 살짝 위로 올라가야겠네요. 그리고 그림자가 바닥색도다 좀더 어두우면 더 자연스러울것 같아요. 만약 캐릭터들을 모두 같은 어두운 색으로 하고 새의 빨간색을 그림자로 넣으면 어떨까요? 마지막 그림은 세로로 그림이 그려지고 별자리와 달이 들어간것도 재밌네요. 코끼리 왼쪽눈 밑의 하얀별이 눈과 겹쳐서 라인이 매끄러워 보이지 않는것 같아요. 오른쪽 눈에 별이 들어간것은 너무 좋네요.
ReplyDelete와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이것을 볼로냐에 보내실건가요? 저도 어제 'Blondilocks' 그림을 컬러카피 해서 보냈어요. 손으로 그린 오리지널이 아니라 걱정은 덜돼는데, 왠지 샘플을 보낸느낌이라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계용씨 너무 너무 고마워요. ^^ 모두 도움이 되어요. 괜챦겠지 하면서, 빠뜨린 부분들 확실히 지적해주시니, 좋았어요. ^^ 노을지는 그림도 덕분에 더 좋아졌구요.볼로냐 벌써 부지런히 보내셨군요. 저도 이번주 안으로 한번 해볼께요. American Society 일러스트레이션이랑, 한국 CJ 등등도 아마 가을에, 또 컴프티션이 있는것 같아요.컴프티션이 큰 의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지만, 데드라인에 맞추느라 작업해서 좋은것 같긴해요. ^^ 그래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볼로냐 한번 가보는게 꿈이네요. ^^
ReplyDelete산수씨, 너무 늦게 들어왔죠? 미안해요.
ReplyDelete작업이 수정을 통해서 깔끔하게 예쁘게 완성되었네요. 축하드려요.
전 제목 오픈페이지가 너무 좋아요. 자유로운 레이아웃에 자연적인 색상에. 흥미를 일으켜요.
나무둥지위에 초를 밝혀 생일케잌을 안 아이디어가 산수씨 다워요.
Kate씨가 지적한 몇가지 작은 요소 외에는 모든게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요.
if you can see 페이지에서 나무둥지 올리는 거랑 그림자를 약간 어둡게 하는 것 말이예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달빛을 받은 캐릭터들을 핑크빛으로 표현하신 것 탁월해요.
아, 전 처음 오픈 페이지에서 외로운 거북이가 잘 나타나긴 한데 개인적으로 블랙 대신 아주 어두운 블루나 보라 정도가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개인적 생각이구요.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