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들이 점점 풍부해 지는것 같아요.즐기면서 그리셨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사진과 스케치를 비교해 보면서 누구인가 알아 보는것도 재밌고 밑의 짧은글들을 읽으면서 그날의 느낌이 어땟는지 상상해 보는것도 좋네요. 저 기둥뒤에 누워있는 사람은 홈리스인가요? 정말 다양하게 그리셨네요. ^^
노동절에 혼자 오션비치 다녀왓어요. 좁은 공간에서 그리다가 모델들과 눈마주면, 살짝 웃기도 하고, 무서운 사람들은 얼른 다른곳을 보며 그리는척하고 그래요. 어떤 아저씨는 스토커 처럼 쫒아 와서 그림구경하자고 하기도 해요. 그림그리는게 점점 일상이 되서 좋아요. 누워잇는 사람은 꼬마가 벌러덩 누워잇어서 그렷답니다. 호
스케치들이 점점 풍부해 지는것 같아요.즐기면서 그리셨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ReplyDelete사진과 스케치를 비교해 보면서 누구인가 알아 보는것도 재밌고 밑의 짧은글들을 읽으면서 그날의 느낌이 어땟는지 상상해 보는것도 좋네요.
저 기둥뒤에 누워있는 사람은 홈리스인가요?
정말 다양하게 그리셨네요. ^^
그림보다 실제 사진보면 이런상황에서도 잘 그려내는 것 보면 대단해요. 다른 사람들과의 간격도 좁고 붐비는 가운데 즐기면서 스케치할 수 있다는 것 말이예요.
ReplyDelete노동절에 어디 놀러가셨나봐요?
노동절에 혼자 오션비치 다녀왓어요. 좁은 공간에서 그리다가 모델들과 눈마주면, 살짝 웃기도 하고, 무서운 사람들은 얼른 다른곳을 보며 그리는척하고 그래요. 어떤 아저씨는 스토커 처럼 쫒아 와서 그림구경하자고 하기도 해요. 그림그리는게 점점 일상이 되서 좋아요. 누워잇는 사람은 꼬마가 벌러덩 누워잇어서 그렷답니다.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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