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2013

Daily doodle

짬내서 그리다보니, 후다닥 그리는게 습관이 된것 같아요. ^^ 그림을 쉽게 빨리 그릴수 있게되서 감사하긴한데... 가벼운 그림이 되어버릴까 두려운 마음도 항상 짊어지고 있는 숙제 인것 같아요. 그래도, 나에게 이런 숙제가 쥐여졌다는것이 고마워요. 뭔가, 벽을 깨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일것 같은 느낌이요. 손으로 좀더 시간과 공을 들여서 그리는 습관을 키워보고 싶어요. 하지만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

1 comment:

  1. 그림에 메시지가 있는것이 너무 좋아요. 티비모양의 아무것이나 먹는 '우리들'의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 밑의 그림은 그냥 너무 러블리해요. 보고있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토트백이나 티셔츠에 들어가면 너무 이쁠것 같아요.
    색과 선과 면의 조화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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