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2013

rough sketches of Scout the Mouse


4 comments:

  1. 아, 자상한 아버지나 선생님 느낌의 쥐에요. 눈가의 주름때문에 나이도 좀 있어보이고, 따뜻한 느낌은 계용씨 스케치의 매력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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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상한 선생님,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학자 캐릭터예요. 퍼팻으로 만들어질껀데 아직은 구체적으로 디자인에 들어가진 않았어요. 살짝 이미지 스케치를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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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계용씨 그림이 인형이랑, 셑트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니, 제가 너무 흥분되네요!!!!!!!!!!!!!!!!! 우와!~~~~~나중에 사진 많이 찍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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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네 그럴께요. 프로젝 이름은 'Gumboot Kids'예요. 저희 프로덕션 회사랑 CBC랑 같이 만들고 있어요. 내년에 티비에서 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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