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인사드리기도 너무 오랜만이네요.^^;;
저 드디어 2월 26일에 아들 낳았어요~ 10일이나 늦게 나오고 자궁도 안열려서
유도분만하고 햇는데 그래도 자연분만했답니다.
낳을때 허리쪽 신경이 눌려서 한달이 다됐는데도 아직도 허리랑 허벅지랑해서
아프네요. 에궁 엄마되기 힘들어요. 하하하
다들 넘 열심히 그림 올리시는거보니 너무들 대단대단. ㅋ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또 시간되면 저도 열심히 올릴께요.
사진은 그나마 잘 나온? 걸로..^^ㅋㅋㅋ


축하드려요~~! 아기가 아주 잘~~생겼네요.
ReplyDelete아기는 건강해 보이는데 엄마가 아직 고생하고 계시나봐요. 빨리 좋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기낳으면 3주정도까지 육체적으로 정말 힘들었던거 같아요. 백일이 지나면 아기도 엄마도 훨씬 수월해지실 꺼예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세희씨 축하드려요. 아가가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 힘들겠지만,아픈것도 빨리 낳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주위에 누가 도와주고 계신지 모르겠네요.화이팅!
ReplyDelete축하드려요. 너무너무 예쁘고 정신없고 그렇죠?
ReplyDelete100일되면 마음도 좀 놓이고 몸도 회복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씩씩하고 야무지게 생겼어요. 든든하겠어요.
오~ 안그래도 소식 궁금했었는데..
ReplyDelete정말 축하해요~~ 세희씨 몸은 축났어도 아기보면 맘은 뿌듯하겠어요. 아기 너무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