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씨는 정말 다양한 성격과 연령대의 캐릭터를 그리시네요. 할아버지가 꽃에게 주는것이 왠지 물은 아닐것 같은데...
후훗 빨간 쇼츠 멋져요. 나름 센티메탈하신 분이시네.
통통한 다리에 뾰족하고 작은 발이 앙증맞아요. 노인은 그리기 특히 어려운데,주름이랑 표정을 아주 잘 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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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씨는 정말 다양한 성격과 연령대의 캐릭터를 그리시네요. 할아버지가 꽃에게 주는것이 왠지 물은 아닐것 같은데...
ReplyDelete후훗 빨간 쇼츠 멋져요. 나름 센티메탈하신 분이시네.
ReplyDelete통통한 다리에 뾰족하고 작은 발이 앙증맞아요. 노인은 그리기 특히 어려운데,주름이랑 표정을 아주 잘 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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