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봄방학에 둘째애와 같이, 아이키아 가구가 들어있던 박스를 펼쳐서그렸어요. 왠쪽은 제가 그리기 시작하고 오른쪽은 아이가 그렸는데, 조금 그리다 가버려서 제가 좀더 다듬어서 그렸네요. 아이가 그릴때는 선이 울퉁불퉁하지만 자류로왔던것 같은데, 제가 손을 대니 눈에 거슬리는것은 없지만 왠지 그냥 평범해진듯한 느낌이에요. 아이는 제그림을 더 좋아하고 저는 아이그림을 더 매력있어하고 그러네요...ㅎ
엄마와 아기의 합동 작품이군요!!! 너무 이쁘고 재활용도 되고, 재활용도 되고, 재밌는 가족 놀이도 되고, 참 좋은 시간이셨을것 같아요. 쌍동이랑 스티븐도 오랜만에 참 보고 싶네요. 의젓해졌을것 같아요. 오른쪽 나무가지가 힘이찬게 남자아이가 그린것 같고요. 사다리고 확실히 자유분방해보여요. 계용씨 그림은 차분해서 보고 있으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요.
엄마와 아기의 합동 작품이군요!!! 너무 이쁘고 재활용도 되고, 재활용도 되고, 재밌는 가족 놀이도 되고, 참 좋은 시간이셨을것 같아요. 쌍동이랑 스티븐도 오랜만에 참 보고 싶네요. 의젓해졌을것 같아요. 오른쪽 나무가지가 힘이찬게 남자아이가 그린것 같고요. 사다리고 확실히 자유분방해보여요. 계용씨 그림은 차분해서 보고 있으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요.
ReplyDelete와~~ 아이가 그림에 소질있는거 같아요. 저정도 그리는거면요~!
ReplyDeleteㅋㅋ큰 나무들이랑 여우랑 집. 아이가 생각한 나무위에 집 다 넘 재밌네요. 간만에 보는 아니들 스타일 햇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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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Delete아이 그림이랑 엄마 그림이 닯았어요. 엄마가 나중에 다듬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동화느낌이 나구요. 같은 세계 풍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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