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목소리까지 느껴져요. 빼빼쟁이에 무척 익살맞을 것 같아요.
얼마전 monster in paris 란 영화 봣는데,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이더라구요. 비슷비슷한 미국 스타일과 틀린데, 살짝 세희씨 디다인 느낌 들었어요. 귀엽고 약간 shy한 느낌이드는 소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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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목소리까지 느껴져요. 빼빼쟁이에 무척 익살맞을 것 같아요.
ReplyDelete얼마전 monster in paris 란 영화 봣는데, 캐릭터 디자인이 매력적이더라구요. 비슷비슷한 미국 스타일과 틀린데, 살짝 세희씨 디다인 느낌 들었어요. 귀엽고 약간 shy한 느낌이드는 소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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