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2014

A Red Car


4 comments:

  1. 작은 아이콘을 얼핏보고는, 캔바스에 그리신줄 알았어요. 종이 텍스쳐와 볼펜 느낌, 수채화와 파스텔 느낌이 살아잇어요. 뭔가 소중한 느낌이 들고요. 중간에 색칠 안한 나무들 느낌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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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선맛이!!ㅎㅎ
    나무랑 나뭇가지 사이들 속도감있는 선맛이 느껴져요!!
    빨간차는 뉴비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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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커피샵 냅킨에 그리셨나봐요. 왠지 오래된 그림처럼 분위기 있어요. 작은 수채화 물감을 가지고 다니면서 커피샵에서 이런 그림을 그리는것도 낭만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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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냅킨도 이렇게 멋진 캔버스가 될수 있다니.. 자유로운 펜선과 어우려져서 느낌이 더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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