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2014

강아지


언니네 강아지를  며칠 맡게되서 그려봤어요.
요크셔테리어인데 털을 짧게 깍아선지 여우같아 보이네요--

4 comments:

  1. 딱 보고 요크셔 테리어인줄 알았어요. 저희집도 예전에 요크셔 길렀는데, 딱요런 모양으로 잠을 자요. 너무 사랑스럽고 자연스럽게 잘 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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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슥슥 그린 선의 느낌과 형태감이 너무 좋네요.
    자연스러운 선과 명암의 조화도 좋구요... 귀여운 강아지를 보며 즐겁게 그리셨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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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쩜, 이렇게 캐릭터가 잘 나타나게 스케치 했네요.
    잠자는 모습도 귀엽고
    옆모습에서 단순화된 형태가 좋은 것 같아요.
    뒷머리 그린 부분은 귀가 바르르 움직이는 걸 포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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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메~~ 귀여워라!! 캬캬 마지막에 자는 모습이 왜케 우리 애기랑 느낌이 비슷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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