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2014

houses

한국에 다니러 갔다 지난주에 돌아왔어요.  좀더 빨리 블로그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않듣더라구요. - -;  한국에 있는동안 그림은 한장도 못그리구요... 대신 가족들로 부터 기를 팍팍 받아가지고 왔어요. ^^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블로그에도 열심히 올릴께요~~!

5 comments:

  1.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셨나요? 이제부터 한국여행기를 천천히 그리시면 어떨까요? 저는 한국 다녀올때마다 가족생각, 빨리 빨리 돌아가는 문화에대한 감상에 마구 빠져들더라구요. 기를 팍팍 받아오셨다니 저도 신나요! 그림이 뭔가 더 재미나진거 같아요. 더 단순호 된것도 같고, 만화 같은 느낌도 나고, 뭔가 모르게 새로와요. 왠지 과천같은 한국 외곽의 집들같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ReplyDelete
  2. 한국 여행 좋으셨나봐요. 저희는 9월에 가는데 벌써부터 기대되요.
    앞마당에 있는 부쉬표현도 재밌고요,
    집 뒤에 있는 나무들이 바람을 따라 휘였는지,
    아름 햇볕을 따라 휘였는지 재밌어요.
    받아 오신 기를 저희들 한테도 나눠주세요^^.

    ReplyDelete
  3.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가다가 거의 7년만에 한국에 나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애들 키우느라 정신 없어서 내가 외로운줄도 몰랐는데 가족들을 보니 '아.. 그동안 내가 외로웠구나.. 알겠더라구요.
    한국의 봄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그나마 살짝 보고 왔네요. 저희 돌아올때는 이미 여름이 시작됐거든요. 은주씨가 한국 갈때는 가을이 시작되서 또 아름답겠네요.

    ReplyDelete
  4. ㅋㅋ 저는 한동안 한국 못갈거 같아요! 너무 부럽슴돠. 다녀온 캐이트 언니도~ 이제 갈 은주언니도~ㅎㅎ

    이런집은 얼마정도 할까요? 요즘 돈도 없는데 친구가 집샀다고하니 저도 막 집이 눈에 들어오네요~~샌프란에선 이런집은 엄~~청 비싸지요!!ㅋㅋㅋ

    ReplyDelete
  5. 한국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7년만의 방문이면 지인들과의 만남도 반가웠겠어요~~

    왠지 오손도손 즐겁게 사는 가족들이 있을것같은 예쁜집이네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