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014

Sketches from the camping




주말에 Harrison Lake에 캠핑을 다녀왔어요. 이곳은 온천으로도 유명하지만 가을이 되면 연어떼들이 올라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전기 시설도 없고 화장실도 재례식이라 조금은 고생스러운 캠핑이었지만, 아침에 고요한 호수에서 똑같은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거위때들의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어요. 우리가 어릴때 티비에서 봤던 '닐스의 모험'이 생각나더라구요. ^^

2 comments:

  1. 케이트 씨의 아기자기 한 집들 보다가, 이런 장관을 보니, 또 감동이에요. 캐나다가 참 아름다울거 같아요. 널직한 호수, 높은 산, 아기자기한 나무, 귀여운 거위들....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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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지막 그림에서 풍경보다가 밑에 오리들이랑 두사람이 호수보면서 있는거 보는데 너무 너무 귀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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