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에 마음을 많이 둬서인지 페인팅이 마음에 안들어 뒤척였어요.
특히 가방에 들어간 아이 컬러랑 표현이 맘에 안 들어요
컬러컴에서는 채도를 높였는데, 가방에 빛이 가려져서 채도를 낮췄더니
어색해졌네요. 다들 스케치에서 신나던 아이가 너무 차분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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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목표달성에 의미를 두고...
지치고 힘들 때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블로그의 힘을 느꼈어요^^.
8월 마지막주도 옛날 스케치 페인팅으로 할려구요.



이그림 저도 많이 좋아했었는데, 채색 하셔서 너무 좋아요. 준이가 큰만큼 아기도 왠지 좀 큰 느낌이에요. 엄마 보라색 바지 가 이쁜데, 조금 톤이 죽으면 아기가 더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너무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약속 짙켜주셔서 감사해요!
ReplyDelete저도 이스케치 무척 좋아했어요. 아마 스케치의 엄마와 아기가 더 크게 웃고 있어서 더 생기있게 보이나 봐요. 책색은 가방에 들어간 아이 컬러가 오른쪽의 엄마옷과 왼쪽의 소품들 색과 비슷해서 살짝 지루해 보일수 있는것 같아요.
ReplyDelete매주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하시는 모습,너무 보기 좋아요. 화이팅!!!
좋은 의견들 감사해요.
ReplyDelete아이를 좀 더 어리게, 채색도 좀 다른 색으로 아이를 눈에 띄게 다시 수정 하려구요.
다시, 될때까지... 후훗
채색을 하고나니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드는거 같아. 의상에 질감이 있어서 좀더 포근하게 보이는듯. 아래 스케치랑 비교해서 보니 준이가 정말 많이 컸네~~귀엽~
ReplyDeleteㅎㅎㅎ아기자기한 가정의 이야기가 넘 좋네요. 전 개인적으로 스케치에서처럼 엄마랑 아이가 환하게 웃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스케치에서 보면 먼가 그림에서 웃음소리가 막~들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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