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2014

풍경



지난주는 캐릭터 스캐치는 아주 조금 하고 주말에 다른그림을 그렸네요. 위의 패인팅은 예전에 했던 스케치를 보고 패인팅을 했고 밑의 두 스케치는 주말에 가족들과 하이킹 갔다가 그린거예요. 밴쿠버가 바다를 끼고 있어서인지 정말 아름다운 곳이 참 많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번주는 예전의 스케치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또 패인팅해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스케치들에 색을 더하는 것이 재미있더라구요. 그때 그곳의 색이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않나니, 그냥 내맘데로 칠해서 그런가봐요. ^^

3 comments:

  1. 스케치한 풍경도 이쁘고, 나무색도 이뻐요. 핑크색 하늘색 정말 맘데로 칠해서 더 환상적이에요. 마치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 나올뜻한 꿈나라 색이네요.


    스케치는 경관을 즐겁게 바라본 자유로은 선의 느낌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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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풍경에 사람이 들어가니 더욱 활기있고 가까이 느껴져요. 평화롭고 고요하면서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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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언제봐도 따따하고 집에 넘 걸어놓고 싶은 그림들이네요! 캐나다를 그림으로 계속 보고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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