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캐나다의 추수감사절 이었어요. 미국은 11월에 있지요? 터키는 너무 퍽퍽하고 맛없어서 통닭이랑 치킨윙 사다가 사람들 초대해서 같이 먹었어요. 한국사람중에 터키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 ^^
지난주는 목표했던것은 못했고, 대신 일하고 있던 프로덕션에서 일이 들어와서 여자아이 스케치를 실컷 했네요. 동양여자아이고, 콘도에 살고있고, girly 하지만 스포츠도 좋아하는 캐릭터라는데 디렉터가 어떤것을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어떤것이 좋아보이나요?
저는 A가 좋네요. A 가 운동 잘할거 같아요. 아마 발레리나 옷을 입어서 그런가봐요. ^^
ReplyDeleteB는 머리에 리본이 단정한 느낌이 들어서, 공부도 잘할거 같고요. ^^
C 는 헤어스타일이 세련되서 그런지, 세비Sabby 한 느낌? 좀 성숙한 느낌이 들고,
D는 뭔지 약간 순둥이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도 통닭 튀긴거 하나 사서 무절임이랑 양배추 마요네즈 무침이랑 먹고 싶네요. 즐거운 추수감사절 이셨길 바래요.
모두가 다 귀엽네요. 전 개인적으로 C가 좋아요. 뭔가 세련되면서 엉뚱한 매력이 있어보여요. 성연씨 의견처럼 A도 어울려 보이고요. B랑 D는 상대적으로 조금 어려보이네요. 볼살이 좀더 통통해서일까요?
ReplyDelete추수감사절이라는 명절 부럽네요~
우리도 있었으면 한다는~^^
좋은 의견들 고마워요 ~~! 확실히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 좀더 객관적으로 그림을 다시 보게 되네요. 도움이 됐어요. ^^
ReplyDelete저는 추수감사절이 되면 오히려 한국의 추석이 그립더라구요.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 맛있는 축석음식도 먹고, 성묘도 하러가고.. 어릴때 추억때문에 더 그리운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