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014

Stanley Park


지난주에 저도 목표를 많이 지키지 못했어요. 스케치만 몇장 했네요.
이번주는 출판사에 보낼 편지만이라도 일단 써보고 그리고 캐릭터 스케치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아이들 위주로 스케치 하려고요. 밑의 드로잉은 핀터리스트에서 찿은 이미지를 그려봤어요. 이번주도 그렇게 해보려고요.

3 comments:

  1. 계용씨 페션 잡지같은데 응모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림을 보자마자, 나도 입고 싶다!!!!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오른쪽에 머플러로 휘감은 여자 아이 넘 사랑스러워요.

    그림보니, 저도 스키니 진에 가벼운 백메고 사뿐 사뿐 걷고 싶네요. ^^ 지금은 뒤뚱 뒤뚱이지만.... 언제가는!!!

    그리고, 숲은 어쩌면 흔한 광경일수 도 있지만, 저렇게 큰 나무와 , 나무 자른 흔적이 캘리포이나에서도 귀한 풍경인것 같아요. 구도도 멋지고, 나중에 숲속이야기할때 귀중한 자료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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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가끔 이렇게 예쁜옷 입고 있는 사람들을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제가 못입으니까 대리만족을 느끼나봐요.

    스탠리 공원은 벤쿠버의 대표적인 공원인데 정말 큰나무들도 많고 주변으로 바다와 도시를 같이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에요. 언제 벤쿠버에 오시면 보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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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연속에서 사셔서 이제 나무랑 풀 꽃은 눈감고도 그리실거 같아요~ㅋㅋ 나무들 언제봐도 독특하고 개성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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