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2015

Blow holes

3 comments:

  1. 하하하하 언니 완전 공감요!!!
    저희 애기는 6개월 지나고 바로 코막혀서 울고불고~~ 남편이 입으로 쪽!!!하고 빼줬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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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정말 입으로 뺐나요? ^^; 작은 아기 돌보는 것은 여러가지로 정말 힘들긴 했던거 같아요. 저희는 큰아이가 아기였을때 한국에 갔더니 긴 튜부처럼 생기고 끝으로 흡입해서 코 빼주는 기구가 약국에 팔더라구요. 그것을 저흰 요긴하게 썼네요. ㅎㅎ 아이들 어릴때가 새록새록 생각나서 좋아요.
    이렇게 새와 돌고래 캐릭터로 짧게 짧게 육아카툰을 만들어도 재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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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희집 둘째가 5일째 고열로 고생했었는데, 그때 코막힘에 이것 달고 살았네요. 완치된지 3일쯤 되었어요. 열이 내리면서 두드러기가 온몸에 나서 걱정했는데 이건 열내리면서 생기는 거라 3-5일 가고 없어진데요.
    아기 키우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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