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2015

Take Me Outside





드디어 2주 전에 완성된 CD 자켓을 받아 왔어요.  이런저런 일로 뒤로 미루다가 오늘 아침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처음으로 내 작업이 상품으로 나온거라 그런지 무척 신기 했어요.  요즘 작업 하면서 계속 틀어 놓고 있는데, CD안의 노래들도 너무 좋더라구요.

7 comments:

  1. 오메~~~ 온니 너무너무 이뻐요. 색깔이랑 분위기 캐릭터들이 너무 잔잔하니~~
    실제로 손에 저렇게 작업한게 들어오면 너무 너무 뿌듯하고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
    수고하셨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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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너무 이쁘네요. 누가 디자인했는지 너무 깔끔ㅎ고 이쁘고요. 그림은 말할것도 없이 잔잔하고 이뻐요. 사서 소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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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마워요. ^^ 디지털 카피는 iTunes에서 다운 받을수 있는데 하드카피 씨디는 한정 판매인거 같아요.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만 구할 수 있어요. 일단 회사에 물어는 봤는데, 더 구하게 되면 보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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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와 너무 예뻐요. 그림들이 다 음악적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업이 느껴져요. 마지막 자전거 세워둔 집이요.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상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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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켓이 깔끔하면서 예쁘네요~ 음악이랑 상관없이 자켓이 예뻐서 구매할듯요.(이말 들으면 가수는 불쾌해하겠죠?ㅎㅎ) 매장에 쫙~깔려있어야 하는데 한정판이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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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어머나. 마지막에 집이 있었군요. 은주씨 나이스 케치! 약간 마술피리 동화의 현대판 같은 느낌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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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지막의 집은, 이 엘범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작은 오두막이에요. 뮤직 비디오를 찍기 위해 일부러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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