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2015

드라퀴라

ㅎㅎㅎ 우리 아들 그림이예요.
예뻐서 제가 매트에 넣어서 벽에 붙여 줬더니 정말 좋아하네요.
개인적으로 안 감아서 짝삭붙은 단발 머리가 웃겨요.

3 comments:

  1. 어머 무섭네요. ㅎㅎㅎㅎ 손톱도 길고 이도 길고.. 눈도 빨갛고....ㅋㅋㅋㅋㅋ... 파란색 선은 목에 목걸이랑, 허리띠인가요? 아구 무서라. 산수 이모가 너무 무서워서 못쳐다 본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들것보다 더 풍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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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드로잉이 정말 재밌네요. 아이들이 그리는 캐릭터는 아무리 무서운 캐릭터라도 항상 그안에 웃음짓게 하는 유머가 있는거 같아요. 머리스타일도 너무 웃기고 낵타이와 단추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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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하 근데 몇살이죠? 엄청 잘그렸어여!! 엄마아빠가 다 이분야긴 하지만 아이가 그린거치곤 진짜 섬세하게 잘 그린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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