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부터 character design in style 이라는 과목을 온라인으로 가르치게 되었어요.
학생들이 너무 작아서 클라스가 없어질까 했는데 4명으로 진행하게 되었네요.
한국과 센프란에서 가르쳤던 시간이 그리움같이 남아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감사하고 기뻐면서도 두려운 마음도 살짝 있어요.
온라인 클라스가 그렇듯이 영작으로 의사소통 하는 점에서 도전을 받을 것 같아요.
혹시 가능하시면 저희 블로그에 마지막 작업을 올려서 의견을 들어도 될까요?
지금은 기술적인 것과 들어야하는 오리엔테이션 파일등등으로 마음이 바쁜데,
조금 지나면 하나씩 풀리겠죠?
축하드려요.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 어떻게 수업진행하시는지 궁금하고, 저도 배우고 싶네요. 작업 괜챦으시면 올려주세요. 제게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차근차근 준비하시고 즐거운 경험하시길바래요.
ReplyDelete와 대단하세요~~ 저는 한번도 누군가를 가르쳐 본적이 없어서 이런분들을 보면 너무 존경스러워요.^^ 아이키우시며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블로그를 통해 만나기는 하지만 은주씨는 왠지 누군가를 잘 가르치실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작업도 올려주시구요 아무쪼록 좋은 출발이 되기를 바랍니다~ !
ReplyDelete와우~~언니 넘 축하해요!!! 기억나요 워크샵에서 가르치셨던거!!
ReplyDeleteㅋㅋㅋ 한국사람으로써 넘 자랑스럽고 멋졌지요!!
전 아직도 가르치고하는건 영어든 한국말이든 진짜 못하겠어요!! ㅎㅎ
암튼 넘넘 축하해요!!
다들 감사합니다.
ReplyDelete요즘 온라인에서 영어로 의사소통 하느라 엄청 힘들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