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2016

마지막 학생 Kendra입니다





감사해요. 이 학생으로 마지막이예요.

The Awakening: In the fantasy world of Kkyurg, the humans live peacefully except for what they called the Binya’s Curse, where young people must find a mate at a certain time in order to survive. Legend has it that the Binya, the mysterious beings found in the deep jungle of the Gakr, cursed the humans as a form of punishment for refusing their guidance centuries before. These spirit-like creatures were once respected and lived among the humans. But over time, the humans grew fearful and arrogant and demanded separation from them. As a result of this, the Binya placed a curse upon the humans to control the human population. To avoid the extinction of their people, the humans abide by this curse for generations after. Until Roxna, an adventurous and headstrong young woman, decides to take the curse into her own hands. She finds a way to reconnect with the Binya and in the process discover truths that will stop the curse and shake the very existence of her world.

6 comments:

  1. 크리틱 하시기 정말 어려우시겠어요. 이런 쟁쟁한 실력파들이 학생이면요.
    저는 이 여자 캐릭터가 흑인같은데 너무 매력적인거 같구요. 두꺼비 캐릭터도 재밌어요. 얼굴에색칠한것도 재밌구뇨. 화살길이가 활길이에 비해 짧은거 같아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딱봐도 잘 쏘기 힘들거 같아요. 이건 애니미이션 해봐야 정확히 알겠네요.활쏘는 그림을 한번 그려보면 활길이가 어떤지 알게 될거 같아요. 다양한 나무 디자인 멋있구요. 아프리카 문양의 로고도 재미있어요. 제가 lighter라서 그런지, 칼라링에서 fog beam 이 좀 어색한게 보이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더 뿌옇게 표현해야 할까요. 구글에서 fog beam in forest하니까, 그림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참고 했으면 좋겟어요. 지금은, 약간 brightening 만 한 느낌이 들어요. 오히려 작은 떰네일은 더 표현이 잘된거 같아요.

    https://www.google.com/search?q=fog+beam&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QhbbWwqrMAhUD1WMKHTWZAo4Q_AUICCgC&biw=1659&bih=1227#tbm=isch&q=fog+beam+in+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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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학생은 크리틱 하시는 분에 따라 평가를 아주 판이하게 받아요.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이 분명이 많은데 잘 살려서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웃긴게 제가 화살이 활에 비해서 너무 작다고 몇번을 말 해도 안 고치다가 이렇게 외부에서 지적을 받으면 당장 고쳐요.ㅎㅎ
    산수씨 바쁘신데 시간 감사하고 레퍼런스도 도움 많이 될 거예요.
    다른 분이 크리틱하신 것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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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이학생의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이고, 개성이 있는거 같아요.맞아요. 다른분들이 크리틱한것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는것 같아요. 저는 나이가 들수록, 서로 믿고 의지하는, 그러니까, 그 어떤 훌륭한 크리틱보다고, 마음을 열고 들을수 있는 brain trust 가 있다는게, 내가 작업할때 큰의지가 된다는걸 이곳을 통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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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언이 너무 늦어진게 아닌가 모르겠네요.그동안 첫번째책 마무리작업으로 바빴습니다^^;
    이분은 아프리카 문화에 관심이 많을것 같아요. 처음 로고작업을 보니 애정이 느껴지네요. 스토리보드의 색감느낌도 괜찮고요. 이정도면 어느정도 잘 그리는듯한데 스케치의 형태 표현이 좀 확실치 않은것 같아요. 아마 셰이딩을 확실하게 않잡아줘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예를들어 캐릭터 여자얼굴의 경우 스크럭쳐에 따라 그림자를 넣지않고 코선을 너무 진하게 해서인지 평면적으로 보이구요 옆 괴물의 경우도 그림자가 애매한데 라인이 너무 진해서 좀 평면적으로 느껴져요. 하지만 몸의 문양등은 재미있네요. 나무 여러개를 그린그림을 보면 제일 윗칸과 아랫칸 나무들은 어느정도 스트럭쳐가 괜찮은데 가운데는 밑둥부분이 버섯처럼 보이네요. 일부러 그런 컨셉으로 한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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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니예요. 늦은거 아니구요.
    어제 학생들에게 피드백 보냈어요.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이번 학기도 3주 남겨놓고 있어요.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한 학기였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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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ㅎㅎ진짜 전 크리틱이 젤로 힘든거 같아요. ㅎㅎ
    재미있게 로고? 작업한거같아요. 느낌이 비슷하게 잘 살려서 재미있어보여요.
    정글에서의 이야기인거같은데 배경이 약간 일반 숲같은데 좀더 정글의 웅장함과 미스테리어스한 부분들을 서치해서 그려보면 장면들이 더 멋지지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정글도 보면 지역에 따라 햇빛도 많이 들고 적게들고 기타등등 재미잇는 장면들을 연출할수잇을거 같아요.
    ㅎㅎ저도 화살길이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그리고 이상하게 자꾸 캐릭터 사이즈가 저는 눈에 띄네요. 두꺼비 캐릭터의 역할이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약간 더 캐릭터 쉐입을 푸시해보면 더 재미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포트폴리오로 쓴다면 여자 캐릭터의 여러 포즈도 같이 넣으면 좋을거같아요.

    예전 학교다닐때 픽사디렉터쌤이 배경 크리틱할때 그런얘기 하시더라구요. 배경이 그냥 존재하는거 아니라 그 장면에서의 스토리를 같이 잘 표현해줘야한다구요. 먼가 나무들의 크기 방향성등등으로 그 장면에서 집중해야할 부분들을 배경의 구도등으로 포인트해줄수잇는것도 좋은 팁인거같아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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