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2016

와~~정말 마지막 그림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요즘 카드 디자인이나 심플한 색과 좀더 플랫한 그런 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저래 작업해봤어요.
점심에 그래도 빠듯하게 하니 하나그릴수있네요!!^ㅇ^

6 comments:

  1. 마덜스데이나 아빠데이에 카드로 쓰면 이쁘겠어요. ^^ 차분한 파스텔 색이 좋아요. 그런데, 제 고정관념때문인지, 바탕이 회색이라서 그런지, 아빠가 우울한 기분이었는데, 장미차를 마시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내용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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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풋- 곰 아저씨 너무 귀여운 옷 입은 것 아닌지...
    그레이한 곳에서도 혼자 핑크빛 상상을 해보는 세희씨 아닌가요?
    점심시간 이용해서 일주일에 하나씩만 그려도 엄청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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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일그리기 발동걸린김에 우리 모두 다시 해볼까요? 슥슥슥, 15분만 하루에 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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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주일에 한장이라도 그릴려고 노력해볼께요. 모두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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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ㅋ네 저도 좀 연습좀 해야겠더라구요. 동물 시리즈로 저렇게 함 그려보려구요.
    일주일에 하나만되도 성공이예요. 하하하
    원래 바탕 회색같은거 진자 안써봤는데 다른작가들 쓴거 보니까 은근 괜찮아 보이길래
    시도해봤어요. 좀 안쓰는 색들 시도해보려구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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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 뚝딱뚝딱 짧은 시간에 잘도 그리시네요 ^^ 빨리 그렸지만 캐릭터도 느껴지고 장식적인 요소도 너무 좋네요.
    저는 요즘 2주후의 시동생 결혼식으로, 시댁 식구들이 저희집에 다 모여있는 상황이라 더욱 정신이 없네요. 주변 상황이 조금 차분해지면 일주일에 하나라도 시도해 볼께요. 사실 너무 출판사 그림만 그리다보니 예전의 저의 그림들이 그리워지고 있어요.과연 돌아갈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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