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2016

타임랩스

#100daysproject 이란 테그로 사람들이 100일동안 꾸준히 작업하는거에요. 아기재우고 한시간 씩 하고 있어요. 무얼 만든다는 목적보다는, 정신 수양의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하고 나면 뭔가 만족 되고, 정신이 맑아지는것 같아서요. 눈은 점점 흐려가서, 안과가서 돋보기 해야 할거 같아요. 그

4 comments:

  1. 요즘 성연씨의 타임렙으로 촬영된 작품들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잘 보고 있었는데 여기도 올리셨었군요. 이제야 봤네요.
    이미 완성된 그림을 보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것도 정말 흥미롭네요. 색칠한 종이를 짜르고 붙이고 그안에서 다른 그림들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어요.하루에 한시간씩 짬내서하기 힘들겠지만 과정을 즐기고 있다는것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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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과정이 재밌어요.

    우리 아들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자기도 해 보고 싶은 가봐요.
    아이들은 미리 결과를 정해놓지 않고,
    그때그때 겁없이 그리잖아요.
    그런 두려움이 저에게도 없어진다면 저도 이런 작업을 할 수 있을텐데요..

    산수씨는 정말 도전의 여왕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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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멋집니다~!!
    이렇게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업 중간과정이 또 다른 작품이 되는거 같아요.
    위에 코멘트처럼 완성되지않은 작품을 내보인다는게 사실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건데
    뭔가 하나의 일과처럼 즐겁게 작업하시는게 부럽고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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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하하 .....몇일 작업과정 촬영하다가, 지쳐서 포기했는데, 다들 칭찬해주시니 다시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작업이 놀이 처럼 될때 재밌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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