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씨 댓글이 혹시 뭍혀서 안 보이실까봐 산수가 옮겨왔습니다. 🌺 소영씨 환영해요.
안녕하세요? 산수님의 소개로 가입하게된 육소영 이라고 합니다. 우선 간략히 저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 저는 그림전공을 하고 게임 업계에서 몇년간 일을 하였지만 현재는 에너지 매우 넘치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한두시간 씩 그림을 그리는게 저의 유일한 낙이지만, 막상 그림을 그리다 보면 맘처럼 안되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더 노력해서 취미 생활이 직업으로까지 연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아직까지는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훌륭한 작가님들과 수다떨며 저의 부족한 그림 공유할수 있어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그림들을 매우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보았습니다. 너무 대단하고 멋지세요!! ( 참 블로거를 첨 써봐서.. 이렇게 인사를 쓰는게 맞나요? ㅡㅡ;;)
환영합니다~!! 에너지 넘치는 두아들을 키우시고 있다니 예전의 제가 생각나네요ㅎㅎ. 저도 어린 아들셋 키우며 가끔씩 그림 그리는 것으로 마음의 위안을 찿곤 했거든요. 왠지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요.너무 반갑습니다.
ReplyDelete그림들의 느낌이 따뜻하고 행복해서 좋아요^^ 아들에 대한 사랑을 가득 느낄수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그림들 기대하고 있을께요 !!
감사합니다^^. 어떻게 아들 셋을 키우면서 멋진 작업까지... 존경스럽네요 ㅜㅜ 힘들지만 한편으로 그립다는 느낌도 공감이 될것 같아요. 애들 재우고 그림 그리는 시간이 참 즐겁거든요 ㅎㅎㅎ 문제는 피곤해서 빨리 정리 한다는... ^^; 아무튼 반갑습니다! ~~
Delete저도 여기 산수 아줌마 추가요. 애 재우고 그리는. 그림의 달콤함..... 씁쓸함... 아쉬움 여기서 나눠요.
ReplyDelete반갑습니다. 아들 둘이면 정말 정신 없겠네요.
ReplyDelete저는 아이들 잘 때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그냥 잠이 들어요.....
그림이 아니라도 생각이나 상황이나 질문이나,,
마음껏 나누시기 바래요. 나름대로 위로와 도전을 받는 블로그랍니다.
식구 되신 것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저도 잠에 취해서 그리다 접을때가 많습니다. 아침엔 또 왜 이렇게 애들이 일찍 일어나는지... ㅎㅎㅎ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Delete늦었지만 반갑습니다~
ReplyDelete제가 최근에 다른일들 때문에 눈팅만 하고있어서...;;
무튼 앞으로 많은 생각과 그림 공유할수 있음 좋겠어요.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너무 인사가 늦었어요. 저도 게임회사에서 일하고있어요.^^ 다들 애기 재우고 열심히 하시는데 아고...전 재우고 그냥 자네요. ^^
ReplyDelete암튼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