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창의적이네요. 리듬감도 있고요. 여자 캐릭터의 가슴을 보니 제 가슴 보는것 같아 뜨끔한데요? 여자 캐릭터 코가 없는게 특이하고요. 조금 이상한듯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보이고요. 할머니캐릭터도 귀엽고, 모두 다양하게 그린게 큰 매력인거 같아요. 고집센 학생 가르키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잘 따라오는 학생이든 느린 학생이든 모두 잘 이끌고 가는게 제일 힘든데... 은주씨 보람 있는 일을 훌륭히 하고 계세요 ^^ 좋은 작품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니메이션 중에 The sceret of kells 와 비슷한 느낌도 있어요.
너무 창의적이네요. 리듬감도 있고요. 여자 캐릭터의 가슴을 보니 제 가슴 보는것 같아 뜨끔한데요? 여자 캐릭터 코가 없는게 특이하고요. 조금 이상한듯 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보이고요. 할머니캐릭터도 귀엽고, 모두 다양하게 그린게 큰 매력인거 같아요. 고집센 학생 가르키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잘 따라오는 학생이든 느린 학생이든 모두 잘 이끌고 가는게 제일 힘든데... 은주씨 보람 있는 일을 훌륭히 하고 계세요 ^^ 좋은 작품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니메이션 중에 The sceret of kells 와 비슷한 느낌도 있어요.
ReplyDelete산수씨 잘 보셨어요.
ReplyDelete이 학생은 Cartoon Saloon에 들어가기를 희망해요.
와...학생인데 학생작품같지않네요. 너무 잘했어요. ㅎㅎㅎ
ReplyDelete처음에 어떤 스타일이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아웃풋은 넘 잼난 캐릭터들로 잘 나왔어요.
이렇게 잘 나왔을때 언니 보람있을거같아요~^^
와.. 학생작품인데 좋네요. 왠지 모든 캐릭터가 사회의 아웃사이더들인것 같아요. 이야기도 평범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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