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에 굳이 자기가 하겠다고 눈이 사시가 되어서 단추 잠그고 있는 제 딸입니다.
제가 요즘 일을 안 해서... 매일 올리니 보는 사람이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제 부터 일주일꺼 다 모아서 올릴게요.
매일 매일도 좋구 2-3일에 한번도 좋구. 저야 매일 매일 은주씨 그림을 볼수 있다면 너무 좋지요. ^^ 고맙습니다.써, 따님이 이렇게 커서 머리에 삔도 꽂고, 단추도 잠그고 하는군요. 민규도 엄청 컸어요. ^^
입내밀고 꼬물꼬물 단추 잠그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경직된 새끼 손가락이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느끼게 해주네요 ㅎㅎ그림 편하게 올려 주세요. 저의 답글은 늦어 질수도 있지만 블로그에 자주 그림이 올라오면 저도 너무 좋아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제가 요즘 일을 안 해서... 매일 올리니 보는 사람이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제 부터 일주일꺼 다 모아서 올릴게요.
ReplyDelete매일 매일도 좋구 2-3일에 한번도 좋구. 저야 매일 매일 은주씨 그림을 볼수 있다면 너무 좋지요. ^^ 고맙습니다.써, 따님이 이렇게 커서 머리에 삔도 꽂고, 단추도 잠그고 하는군요. 민규도 엄청 컸어요. ^^
ReplyDelete입내밀고 꼬물꼬물 단추 잠그고 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경직된 새끼 손가락이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느끼게 해주네요 ㅎㅎ그림 편하게 올려 주세요. 저의 답글은 늦어 질수도 있지만 블로그에 자주 그림이 올라오면 저도 너무 좋아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