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김에 제가 저번에 했던것도 올려요. 제 책상에 있던 문어 랑 팬더에요. (이미 비슷한거 여러번 보셨지만 ^^;;) 알파벳동물하면서 어떤 스타일이 제 스스로도 재밌고 편하고..또 보기에도 매력있을까 공부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자기만에 스타일을 만든다는건 어려운거 같아요. 이건 알파벳이 선명하게 안보여서 그점에선 쫌 별루지만 그냥 그림으로써는 재밌는거 같아요. 팬더그림에도 문어처럼 작은 알파벳이랑 큰 P 사이에 물감터치를 넣을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