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012

Doing homework

예전작업





올린김에 제가 저번에 했던것도 올려요. 제 책상에 있던 문어 랑 팬더에요. (이미 비슷한거 여러번 보셨지만 ^^;;)
알파벳동물하면서 어떤 스타일이 제 스스로도 재밌고 편하고..또 보기에도 매력있을까 공부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자기만에 스타일을 만든다는건 어려운거 같아요.
이건 알파벳이 선명하게 안보여서 그점에선 쫌 별루지만 그냥 그림으로써는 재밌는거 같아요. 팬더그림에도 문어처럼 작은 알파벳이랑 큰 P 사이에 물감터치를 넣을까 생각중이에요.^^

칼라링


제 책상이에요.^^
오랫만에 색칠하고싶어서 물감 꺼냈더니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오늘은 거의 못하고 내일이나 쫌더 할수 있을듯해요.

Doodle


그냥 숙제할려고 그렸는데,애정이가서 색칠중이에요.
머리 복잡할때는 그냥 낙서가 최고인거 같아요.

Packing



주말까지 디즈니랜드 갑니다. 포스팅이 좀 늦더라도 너그럽게...
핸드폰으로 찍어서 님들중 한분께 보낼 수도 있습니다^^.

Rag doll-8

2.21.2012

The way to the bear house

boy2

요 아인 제 작은 조카예요. 사진 참고해서 스케치한거예요~
원래는 칼라링 연습하려고 하는 스케친데 요즘 도대체 물감 꺼낼 시간도 안되네요;;;

고양이






넘뜸했어요 반성하고 욜심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