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다들 잘 있었어요. 간간이 올라오는 포스팅 보면서 답변을 몇 번 놓치고 나니
밀린 답변이 쌓여갔네요. 저도 여기에 두들링이라도 올리면 사람들 답변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훌쩍 들어와서 말은 남길 수가 없었어요.
오늘은 마음잡고 들어 왔더니 답변을 남기는 링크가 걸리지 않아서 남길 수가 없어요.
왜 그런 걸까요? 제가 너무 오랫동안 안 들어왔더니 블로그가 화가 난 것 같아요...
전 새 디즈니 프로젝트 Puppy Dog Pals 프랍 디자인 하던 건 끝내고,
학교 수업을 두 개 하고 있어요. 대학원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새벽까지 영어 공부 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예전에 신청했던 compassion 편지 통역 발렌티어 일이 시험과 인터뷰 오리엔테이션을 다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그것도 영어공부내요.....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이제 벌써 11월이 되었어요. 그림을 너무 안 그려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다들 이런 느낌 아시죠?
빨리 이 스케쥴에 적응해서 그림도 그리고 블로그에도 자주 들어올께요.
누구, 제 문제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세요? 블로그에 새 포스팅은 되는데 글은 안 남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