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2012

doodling



Posted by Picasa

5 comments:

  1. 기분에 따라 이렇게 변하다니...^^
    얼굴 표정을 지난번과 비교했더니 같네요.하지만 색깔에 따라 표정이 다르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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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니 맘속을 보는 듯한 그림이에요.
    특히 회색 동산에 있는 코끼리랑 하트랑 넘 슬퍼 보여요. 언니는 참 감성이 뛰어난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이 없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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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ㅜㅠ..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기운내세요! 우울한기분이랑 너무 친해지면 나중에 힘들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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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그래도 스틸 귀여워요!!!
    온니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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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캐릭터-
    디즈니 랜드에서 Small World의 화려하고 해피한 느낌의 작업을 보며 다시한번 Mary Blair의 후기 작품이 생각나서 마음이 찡 했어요. 거의 흑백의 슬픈 그림이 계속 기억에 남았어요. 그림으로 자신과 대중과 대화하는 것- 솔직할 수 록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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