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이 떠오르네요.색이 곱고 강렬합니다.
제목이랑 꼬옥 맞는 것 같아요. 노랑 땡땡이를 살리면서 다른 부분은 곱게 표현 된것 보는 사람의 기억에 남게 하는 것 같아요.
사진 자료들을 모아놓았는데 그중에 하나 그려본거예요. 그런데 내 나름데로 변형해서 그려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또 해봐야 겠어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이 떠오르네요.색이 곱고 강렬합니다.
ReplyDelete제목이랑 꼬옥 맞는 것 같아요. 노랑 땡땡이를 살리면서 다른 부분은 곱게 표현 된것 보는 사람의 기억에 남게 하는 것 같아요.
ReplyDelete사진 자료들을 모아놓았는데 그중에 하나 그려본거예요. 그런데 내 나름데로 변형해서 그려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또 해봐야 겠어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