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2012

The girl with yellow spots

휴~~ 아이들 재우고 간신히 올렸네요. 그래도 이프로잭 때문에 뭐라도 하나 그리고 자게 되네요.^^;

3 comments:

  1.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이 떠오르네요.색이 곱고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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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목이랑 꼬옥 맞는 것 같아요. 노랑 땡땡이를 살리면서 다른 부분은 곱게 표현 된것 보는 사람의 기억에 남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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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 자료들을 모아놓았는데 그중에 하나 그려본거예요. 그런데 내 나름데로 변형해서 그려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또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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