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2012

Longing for the sun

해를 너무 보기 힘들어 해와 관련된 그림들을 그려 집에 걸어놔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그림이에요.   종이에 오일 파스텔로 어느정도 하고 컴터에서 오일파스텔 브러쉬로 좀더 터치했어요.  해 부분은 원래 좀더 단순한 색으로 작업하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그래서 허전함을 여러가지 터치나 형태를 넣어서 채웠는데, 다음에는 좀더 단순한 색으로 하고 싶네요.

3 comments:

  1. 근대 한국화 느낌이나요. 예술작품이네요. 같은 톤이라 복잡해보이지 아노구요.
    풍요로운 살기좋응 마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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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식당에 걸어놓으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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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간 느낌이예요.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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