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12

The way to the bear house

6 comments:

  1. 동화같은 풍경이예요. 연못에 동동 떠 다니는 오리들도 예쁘고, 어쩐지 이곳에 있는 건 다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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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게임작업을 하다보니!!!
    딱 게임에 필요한 전체컷이예요1!ㅋㅋ 고유의 페인팅 스타일로
    색 칠하신거랑 상상하며 보니까 따뜻한 봄 냄새 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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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너무 좋네요. 중간 중간에 동물이 있는것도 좋구요. 저 숲속을 거닐고 싶어요. 왼쪽이 골디락 집이고 오른쪽이 곰돌이네 집인가요? 두집이 좀더 달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길이 좀더 무섭게 구불구불하면 어떨까..? 하는생각도 들어요.
    저는 저기 강과 길이 만나는곳 다리가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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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왼쪽은 작은 마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골디롹집 하나만 넣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음.. 길이 좀더 복잡하게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간 중간에 나지막한 언덕들이 들어가면, 중간에 살짝 않보이다 억덕을 넘어 보일수도 있고... 골디롹집은 좀더 세련되게, 아기곰집은 좀더 소박한 영국풍의 집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세이씨 말씀처럼 봄의 느낌으로 색이 들어갈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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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케이트씨 이야기를 들으니까 숲을 진짜 보는 것 같아요. 저도 강 사이에 다리가 넘 맘에 들어요. 작은 디테일이 넘 사랑스러워요.
    중간중간 나무나 언덕 같은걸로 살짝 않보이고 넘어가야 보일수 있는 식의 느낌이 나면 뭔가 숲과 길이 더 신비로워 보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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