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2012

벌 채색중


그렸다가 맘에 안들어서 다시 그리고 있어요.
겨우 한마리 채색 했어요 ^^;;
뭔가 평범하지 않고 예쁘게 하고 싶은데 맘같이 않네요 .흑
나중에 택스쳐를 얹으면 좀 나아질라나~^^


카메라폰으로찍어서 검은색이 너무 찐하게 나왔네요 아이코.ㅋ

2 comments:

  1. 예원씨, 벌 볼이 넘 예뻐요.
    천천히 하더라도 마음에 드는 작업을 해 내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 끝났으니 다른 벌들도 빨리 끝나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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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벌이 머리에 두른두건 너무 귀여워요. 아이 사랑스러라~ 색칠 어서 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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