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2012

M21_물끄럼2

벌써 3월도 이제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고 있으신가요?

4 comments:

  1. 문선언니 안녕?
    이젠 컬러가 들어가기 시작하네요.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요.
    수채화로 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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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컬러가 들어가니까 생명력이 확 들어간것 같아요. 문선씨 그림에 나오는 사람들의 얼굴은 뭔간 나름에 사연이 있는것 같고 섬세해요.
    제 생각에 문선씨 무지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분일것 같아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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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인데. 뭔가 우수에 차 보여요^^ 아마 그린사람의 보는감정도 이입되서 그런걸까요? 저는 하드드라이브 죽어서 고통스런 주말을 보냈답니다. 흑 . 수채와와 흑연이 녹아서 번진 느낌도 좋네요...문선씨, 색연필중에 그린뒤 물로 칠하면 번지는 워터칼라 색연필한번 써보세요. 몇가지 중요한 색깔만 가지고 다니면서 스케치하고, 나중에 그위에 집에 와서 칠하면 분위기 있을것 같아요. 제가 옛날에 그렇게 작업했는데... 요즘 컴퓨터에만 너무 의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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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미지 해상도 상태가 나빠서일까요? 살짝 칼라링한건 마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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