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2012

Too small for Papa

3 comments:

  1. 은주씨께 떠날수 없는 소제 가정의 사랑~ 어릴때 저런 귀여운 집 만들어주면 너무 좋겠죠? 마당에 저런 집 놓고 아이가 강아지랑 노는모습 보면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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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옆에 작은 마켓도 있고 아이가 아주 재밌게 놀겠네요. 아빠와 아가의 사랑..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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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기자기 예쁜집~ 은근 집 안밖으로 디테일이 깨알같아.

    어릴때 동생이랑 커다란 박스안에서 우리집이라면서 놀던거 생각나네..
    요즘애들은 그러고 놀면 홈리스냐고 놀리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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