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2012

A tree near the creek

학교 안의 작은 냇가  옆에 있는 나무를 그린건데 신기하게도 둘째아이가 금방 알아보네요. 그냥 보면 평범해 보이는 나무인데 자세히 보면 땡땡이 무늬도 있고 줄무늬도 보여요. 물론 제가 더 디자인화 시켰지만요.

3 comments:

  1. Kate씨 그림은 회화적이면서도 디자인이 잘 되어있어서 생활제품이나 어디에 들어가도 예쁠 것 같아요. 색상 톤이 차분하지만 디자인이 다양해서인지 화려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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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무가 살아있는것 같아요. 바다 산호초 느낌도 나구요. 둘째가 알아 보았다니... 아이들은 더 보는눈이 섬세한가봐요.땅에도 줄무늬 넣으셔서 뭔가 신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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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가 한국에서 도예를 공부했기 때문인지 여전히 공예품과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요. 그런 관심이 그림에도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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