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나무가 저리 생겼군요. 실제로 벗꽃을 본 기억이 아련한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잘 못본것 같은데, 대학교 다닐때, 벗꽃이 필때 캠퍼스 거닐면 낭만적이었던것 같아요.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에는 벚꽃이 많이 나오면 참 부럽드라구요. 우리나라 무궁화는 자국민에게도 좀 외면당하는것 같고 보기도 귀하고..어릴때 우리집앞에 무궁화가 있었는데. 어린맘에 자랑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진딧물 정말 많았어요.ㅎㅎ계용씨 덕분에 벚꽃을 그림으로 감상하게 되서 좋아요. 꿈결같다는 글도 어울려요.
벗꽃나무가 저리 생겼군요. 실제로 벗꽃을 본 기억이 아련한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잘 못본것 같은데,
ReplyDelete대학교 다닐때, 벗꽃이 필때 캠퍼스 거닐면 낭만적이었던것 같아요.
일본 영화나 애니메이션에는 벚꽃이 많이 나오면 참 부럽드라구요.
우리나라 무궁화는 자국민에게도 좀 외면당하는것 같고 보기도 귀하고..어릴때 우리집앞에 무궁화가 있었는데.
어린맘에 자랑스러웠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진딧물 정말 많았어요.ㅎㅎ계용씨 덕분에 벚꽃을 그림으로 감상하게 되서 좋아요. 꿈결같다는 글도 어울려요.
I saw 벚꽃 in Korean this time!
ReplyDeleteIt's been a while! So~~~ beautiful!
haha
어머, 서울이랑 개화시기가 비슷하네요? 그곳이 생각보다 따뜻한가봐요? 아님 지역에 맞춰서 진화한건가요?ㅎㅎ 요즘 정말 예뼈요~
ReplyDelete벗꽃이 만발한 곳에 들어가면 정말 꿈꾸는 듯 한것 같아요. 어릴 때 살았던 아파트 입구에 있던 벗꽃나무때문인지 벗꽃을 보면 어린시절이 생각나요. 바람에 날리는 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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