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2012

i love you

6 comments:

  1. 코끼리와 고양이가 살짝 3D로 보이는데 어떤 부러쉬인가요? 마치 플레이도우(play dough)처럼 보여서 신기하네요. 항상 느끼지만 성연씨의 글씨체는 무척 매력있어요. 컴퓨터로 썼는데도 자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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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계용씨, 플레이도우 맞아요. ㅎㅎ. 도우로 만들어서 사진찍고,여러번 포토샾에서 점많은 브라쉬로 덫칠했어요. if you can 시리즈를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에요.ㅎㅎ 글씨도 칭찬해주시니 손글씨 도전해볼까봐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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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 작업 모니터가 색깔이 정확하지 않나봐요. 회사와서 보면( 회사모니터는 칼리브레이션이 되있어서) 너무 채도가 밝고, 강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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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렇군요. 저도 살짝 채도를 낮추면 좋지 않을까 생각 했었는데. 이것이 입체적이라 그렇게 보이나 보다 했어요.
    if you can 씨리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레이도를 이용하는것도 재밌는것 같아요. 또는 어린 아이들 눈에 잘보이게 아웃라인을 좀더 굵은 선으로도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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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글씨체도 좋지만 캐릭터 색상과 대사색상이 같아서 더 보기 좋은거 같아요. 뭔가 아날로그 느낌이 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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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 여러 시도를 하시네요. 코끼리 입체적으로 보이는 것 특이하면서 좋은 것 같아요. 바탕 색상도 인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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